미사 권역
미사동 · 풍산동
- 건물
- 한강변 미사강변도시에 2010년대 중반부터 대단지가 입주했고, 풍산지구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가 인접해 있습니다.
- 자주 생기는 누수
- 입주 10년 안팎이 되면서 세대 내 분배기·수전 연결부 누수와 욕실 방수층 누수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 탐지 방법
- 열화상으로 젖은 범위를 확인하고 분배기 구간별 가압으로 난방·급수를 나눠 원인을 찾습니다.
경기도 하남시 · 24시간 상담
미사·위례부터 감일·덕풍까지, 물 새는 곳을 벽 깨기 전에 장비로 먼저 찾아드립니다.
하남 누수 상담010-4233-51192010년대 이후 입주한 미사강변도시·위례·감일지구 신축 대단지가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고, 덕풍·신장동 구도심에는 1990년대 아파트와 다세대가 남아 있어 신축 하자와 구축 노후 누수가 뚜렷하게 나뉩니다.
미사동 · 풍산동
위례동 · 감일동 · 감북동
덕풍동 · 신장동 · 천현동 · 춘궁동 · 초이동






계통별로 압력을 걸어 몇 분 사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보고 어느 배관이 새는지 가립니다.
물 대신 추적 가스를 채워 미세하게 새는 틈까지 바닥·벽 위에서 짚어냅니다.
압력이 걸린 배관에서 물이 새는 소리를 증폭해 듣고, 소리가 가장 큰 곳을 찾습니다.
벽과 바닥의 온도 차이로 젖은 범위와 배관 경로를 확인합니다. 결로와 누수를 구분할 때도 씁니다.
배수관·하수관 안으로 카메라를 넣어 깨지거나 빠진 이음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부위별로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달라 방수는 기간이 길게 인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탐지로 원인 부위를 확인한 뒤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당 부위가 하자 대상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벽체 속 급수관 누수일 수도 있고 외벽 균열이나 결로일 수도 있습니다. 수분계와 열화상으로 젖은 범위를 보고, 계량기 확인으로 배관 누수 여부를 먼저 가립니다.
1990년대 아파트와 다세대는 동관 난방 배관 부식과 매립 급수관 누수가 흔합니다. 구축 배관은 가압 후 청음으로 누수음을 잡는 방식이 기본이며, 다세대는 세대별 차단 시험을 먼저 합니다.
원인이 윗세대 전용 배관이면 보통 윗세대, 공용 배관이면 관리 주체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확인 자료가 있어야 정리가 쉬워서 탐지 결과를 정리해 드립니다.
가입된 보험 약관에 따라 아래층 피해 복구비가 보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사에 낼 수 있도록 원인과 보수 내용을 사진으로 남겨 드립니다.